이사하고 짐 든 뒤로 등 한가운데가 계속 아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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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수영 (용인시 동백동) 조회 15회 작성일 26-08-28 10:39본문
지난 달부터 이사 준비하면서 청소도 하고 상자도 많이 들었습니다. 그날 저녁에 등 한가운데가 뻐근하더니, 다음날 아침에는 일어나서 허리를 펴는 것조차 힘들었습니다. 처음엔 무리해서 그런가 보다 하고 파스 붙이고 하루이틀 쉬었는데 전혀 가라앉질 않았습니다. 지금은 한 달이 됐는데 아직도 등뼈 쪽이 콕콕 찌르듯이 아픕니다.
허리를 펴거나 깊게 숨 쉴 때 더 심하고, 설거지하거나 청소기 밀 때도 금방 아파옵니다. 누우면 조금 덜해서 밤에는 괜찮은 줄 알았는데, 가끔 등 쪽이 뜨끈뜨끈하고 저릿해서 잠을 깹니다. 동네 정형외과에서 엑스레이는 찍었고 뼈에 큰 이상은 없다고 하셨습니다. 그래도 디스크는 아닌가, 더 안 좋은 병은 아닌가 자꾸 겁이 나서요. 이런 상태에도 추나요법 받아도 되는 건가요? 원장님은 위험한 병은 아니라고 하셨는데 인터넷에 비슷한 증상으로 찾아보면 무시무시한 얘기가 많아서 마음이 놓이질 않습니다. 치료받는 동안 집에서 스트레칭이나 가벼운 운동을 해도 되는지, 하면 안 되는 동작이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허리를 펴거나 깊게 숨 쉴 때 더 심하고, 설거지하거나 청소기 밀 때도 금방 아파옵니다. 누우면 조금 덜해서 밤에는 괜찮은 줄 알았는데, 가끔 등 쪽이 뜨끈뜨끈하고 저릿해서 잠을 깹니다. 동네 정형외과에서 엑스레이는 찍었고 뼈에 큰 이상은 없다고 하셨습니다. 그래도 디스크는 아닌가, 더 안 좋은 병은 아닌가 자꾸 겁이 나서요. 이런 상태에도 추나요법 받아도 되는 건가요? 원장님은 위험한 병은 아니라고 하셨는데 인터넷에 비슷한 증상으로 찾아보면 무시무시한 얘기가 많아서 마음이 놓이질 않습니다. 치료받는 동안 집에서 스트레칭이나 가벼운 운동을 해도 되는지, 하면 안 되는 동작이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