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목 치료에도 추나 필요할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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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소향 (부산광역시 수영구) 조회 137회 작성일 26-03-28 08:24본문
27살 여자입니다. 작년 가을에 계단에서 오른쪽 발목을 크게 접질렸고, 그때는 인대 늘어났다고 해서 보호대차고 물리치료 받으면서 좀 좋아졌어요. 근데 6개월이 지난 지금도 발목 바깥쪽(복숭아뼈 아래?)이 오래 걸으면 욱신거리고, 바닥이 울퉁불퉁하면 불안해서 또 접질릴 것 같아서 한의원에 갔는데 골반이 안좋다고 추나를 권유하시던데 고민이 됩니다..
정형외과에서는 “시간 지나면 괜찮아진다”는 말만 듣고 스트레칭 정도만 했는데 아직도 괜찮아지질 않아서 추나를 하면 좀 도움이 될지 궁금해서 문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정형외과에서는 “시간 지나면 괜찮아진다”는 말만 듣고 스트레칭 정도만 했는데 아직도 괜찮아지질 않아서 추나를 하면 좀 도움이 될지 궁금해서 문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답변 1개
조영민
조한의원
안녕하세요?
발목염좌후 회복이 더디어서 고생하시는군요
발목을 삘때 관절을 잡아주는 인대(보통 전거비인대)의 미세손상과 복숭아뼈아래로 이어진 비골근의 손상이 잘 일어납니다.
보통 안정하며 치료하면 잘 회복되지만 손상의 정도에 따라 그리고 반복적인 자세(걷기등)로 인한 자극으로
불충분한 회복이 이루어지면 관절이 헐렁해지는 느낌과 그로인한 불안감이 생길수 있고 실제로 다시 접질릴수도 있습니다.
또한 염좌시의 자세로 인해 골반과 천골사이(SI joint)에 문제가 생기는 경우도 있습니다
추나치료에서는 이런 관점으로 발목과 하지관절의 비정상적인 움직임을 파악하고 이로인해 문제가 되는 관절과 인대,근육을
찾아 치료하고 있습니다.
추나학회 정회원이 진료하는 한의원으로 내원하여 불편한 부분을 치료하시기를 바랍니다.
발목염좌후 회복이 더디어서 고생하시는군요
발목을 삘때 관절을 잡아주는 인대(보통 전거비인대)의 미세손상과 복숭아뼈아래로 이어진 비골근의 손상이 잘 일어납니다.
보통 안정하며 치료하면 잘 회복되지만 손상의 정도에 따라 그리고 반복적인 자세(걷기등)로 인한 자극으로
불충분한 회복이 이루어지면 관절이 헐렁해지는 느낌과 그로인한 불안감이 생길수 있고 실제로 다시 접질릴수도 있습니다.
또한 염좌시의 자세로 인해 골반과 천골사이(SI joint)에 문제가 생기는 경우도 있습니다
추나치료에서는 이런 관점으로 발목과 하지관절의 비정상적인 움직임을 파악하고 이로인해 문제가 되는 관절과 인대,근육을
찾아 치료하고 있습니다.
추나학회 정회원이 진료하는 한의원으로 내원하여 불편한 부분을 치료하시기를 바랍니다.
답변작성일 2026-04-02 15:4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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