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어깨랑 팔 저림, 대신 여쭤봅니다 추나 괜찮은지요
페이지 정보
작성자 홍해솔 (서울특별시 송파구) 조회 5회 작성일 26-08-12 18:19본문
안녕하세요. 60대 어머니 증상 때문에 가족이 대신 문의드립니다. 어머니께서 운전 시간이 길어서 자세가 자주 무너지시는데, 오른쪽 어깨가 무겁고 팔을 따라 손끝까지 저리는 느낌이 있다고 하십니다. 특히 운전 후나 컴퓨터 보실 때 더 심해지고, 어깨를 돌리면 가끔 결리는 소리도 난다고 해요. 동네 의원에서 목어깨 긴장이라고만 듣고 파스랑 약 드시다가 좀 나아졌다가 다시 반복되는 중입니다. 그래서 추나를 받아봐야되나 싶은데 추나가 도움이 될까요? 그리고 어머니가 소리나는 추나를 무서워하시는데 무섭지 않게 가능한지요..
그리고 대략 비용이랑 보험 적용이랑 어느 정도 다녀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